01총액을 비교하기 전에 정할 값
비교를 시작하기 전에 결제 금액을 하나로 고정합니다. 금액이 흔들리면 구간별 차이가 아니라 금액 차이를 보게 되어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다음 비교할 구간을 정합니다. 카드 화면에 열려 있는 구간 가운데 짧은 쪽과 가운데, 긴 쪽을 하나씩 골라 두면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좋습니다.
매달 나가는 금액이 작아 보여도 개월수가 늘면 합산 금액은 커집니다. 두 값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숫자를 나란히 놓는 방법을 소제목별로 적었습니다.
비교를 시작하기 전에 결제 금액을 하나로 고정합니다. 금액이 흔들리면 구간별 차이가 아니라 금액 차이를 보게 되어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다음 비교할 구간을 정합니다. 카드 화면에 열려 있는 구간 가운데 짧은 쪽과 가운데, 긴 쪽을 하나씩 골라 두면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좋습니다.
무이자가 붙는 구간이라면 결제 금액을 회차 수로 나눈 값이 곧 매달 금액입니다. 60만원을 6개월로 나누면 매달 10만원이 되는 식입니다.
무이자가 아닌 구간에서는 여기에 이자가 더해집니다. 카드 화면에 예상 금액이 표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직접 계산한 값과 화면 값을 나란히 두고 대조하시면 됩니다.
합산 금액은 매달 금액에 회차 수를 곱한 값입니다. 회차가 늘면 곱하는 수가 커지고 이자가 붙는 기간도 함께 길어져 원금과의 차이가 벌어집니다.
매달 금액만 보면 긴 구간이 늘 가벼워 보입니다. 그러나 합산 금액을 함께 적어 두면 어느 구간에서 부담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숫자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금액 60만원을 예로 들면 3개월은 매달 20만원, 6개월은 10만원, 12개월은 5만원입니다. 매달 금액이 절반씩 줄어드는 대신 회차 수는 두 배씩 늘어납니다.
여기에 각 구간의 합산 금액을 적어 두면 표가 완성됩니다. 무이자 구간은 합산 금액이 60만원 그대로이고 이자가 붙는 구간은 그보다 커진 값이 적힙니다.
구간마다 적용 조건이 달라 어떤 구간은 무이자이고 어떤 구간은 아닙니다. 조건이 섞인 채로 비교하면 매달 금액이 작은 쪽이 항상 나아 보입니다.
그래서 무이자 구간끼리, 이자가 붙는 구간끼리 따로 묶어 비교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묶고 나면 같은 조건 안에서 어느 회차가 알맞은지 고르는 문제로 좁혀집니다.
표에는 개월수와 매달 금액, 합산 금액, 무이자 여부를 넣습니다. 이 값들을 한 줄에 두면 구간을 바꿀 때 무엇이 함께 움직이는지 드러납니다.
여기에 결제 예정일을 한 칸 더 두면 언제부터 빠지기 시작하는지도 같이 보입니다. 종이에 적으셔도 되고 메모 앱을 쓰셔도 됩니다.
표를 다 채우면 매달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을 기준선으로 그어 봅니다. 기준선을 넘는 구간은 후보에서 빠지고 남은 구간만 놓고 합산 금액을 비교하면 됩니다.
남은 구간이 여럿이면 합산 금액이 작은 쪽이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매달 금액이 기준선에 너무 가까우면 다른 지출과 겹칠 때 빠듯해질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고르시는 편이 좋습니다.
총액 비교는 금액을 고정하고 구간을 나란히 놓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매달 금액과 합산 금액을 같은 표에 적어 두면 어느 구간이 상황에 맞는지 숫자로 드러납니다.
여기 적은 숫자는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청구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확정된 값은 카드사 화면에 표시된 예상 금액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계산을 마치신 뒤에 이어서 보실 만한 문서입니다.
합산 금액을 두고 자주 들어오는 항목입니다.
계산한 값과 화면 값이 다를 때 무엇을 따르는지 적었습니다.
금액과 개월수를 알려 주시면 구간별 합산 금액을 나란히 적어 드립니다. 어느 쪽이 부담이 적은지 숫자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